서울대교구 성음악위원회(위원장 박원주 신부)가 7월 21일 오후 1시 서울 중림동 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 최양업홀에서 ‘제6회 가톨릭성가대 합창 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심포지엄은 올해 하반기 전례를 준비하기 위해 ‘화답송과 시편창, 새 창작성가 소개와 연주’를 주제로 기획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전례 안에서 화답송의 의미를 알아보고, 화답송을 부르는 법과 지휘법에 대해 강의한다. 가톨릭대 교회음악대학원 교수들이 강사로 나서며 ▲전례 안에서의 화답송 ▲화답송 시편창법과 지휘법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3만 원. 참가자에게는 「새성가 합창곡집」과 강의록을 제공한다. 사전 접수는 14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심포지엄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문의 02-393-2215 서울대교구 성음악위원회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