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구 주교좌의정부본당(주임 배경민 신부)이 본당 신자들과 예비신자, 쉬는 교우, 이웃 주민들이 함께 친교를 다지는 특별한 여름 이벤트 ‘한 여름 밤의 추억’ 행사를 개최한다.
7월 20일 오후 8시 주교좌의정부성당 마당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신자들과 이웃주민들이 성당 마당에 자리를 깔고 앉아 함께 음악을 듣고 음식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보이는 라디오’를 컨셉으로 진행되는 음악 감상 코너에서는 나누고 싶은 감동적인 사연과 함께 듣고 싶은 음악을 신청해 들을 수 있다. 행사 중간 중간에는 퀴즈 등 게임과 경품 추천 이벤트도 열린다.
의정부본당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본당 친목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쉬는 교우와 예비신자, 이웃주민까지 본당 공동체로 초대해 함께 어울리는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없으며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
※문의 031-836-1980 주교좌의정부본당
정다빈 기자 melani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