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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 제주 4·3의 아픔 기억하며 평화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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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구 4ㆍ3 70주년 특별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와 제주교구 청소년사목위원회(위원장 김석주 신부)는 제주 4ㆍ3 70주년을 맞아 14~15일 제주시 일대에서 ‘또한 그들의 영혼과 함께’를 주제로 전국 청소년ㆍ청년 평화 신앙캠프를 개최했다.

가톨릭 신앙을 가진 전국 800여 명의 젊은이들은 제주 4ㆍ3사건으로 고통받은 희생자들의 처절한 삶을 기억하며, 평화와 화해의 길을 내디뎠다. 14일 제주시 탑동해변공연장에서 열린 축제에서 제주교구장 강우일 주교와 교구 대표 청년들이 함께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지혜 기자 bonaism@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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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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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해 주는 이는 자기도 흡족해지고 마실 물을 주는 이는 자신도 흠뻑 마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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