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70주년 특별위원회가 7월 14~15일 1박2일간 제주 4·3 평화공원 등지에서 ‘제주 4·3 70주년 전국 청소년·청년 평화·신앙 캠프’를 마련했다. 14일 탑동 해변공연장에서 열린 축제 중 제주교구장 강우일 주교와 각 교구 대표 청년들이 함께 손을 잡고 평화를 기도하는 노래를 부르고 있다.정다빈 기자 melani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