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손병선)는 9월 3일부터 12월 1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 강당에서 ‘2018 평신도 아카데미 공의회 과정’을 마련한다.
강좌는 첫째 날 조성풍(서울대교구 사목국장) 신부의 ‘보편 공의회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강의로 시작해 마지막 날 최혜영 수녀의 ‘그리스도인 교육에 관한 선언 - 교육의 중대성’으로 13주간의 강좌가 마무리된다.
수강료는 12만 원이며, 선착순으로 150명을 신청 받는다. 문의 : 02-777-2013, 서울 평협 사무국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