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구 성소국(국장 류달현 신부)이 신학생들과 성소후원회원들의 소식을 전하는 소식지 ‘행복한 동행’ 제1호를 발간했다.
교구 성소국은 성소후원회원들이 신학생 후원에 지속해서 참여하고 더 많은 신자가 성소 후원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소식지를 발간하게 됐다.
성소국장 류달현 신부는 “각자 삶의 자리에서 합당한 부르심을 사는 우리들의 모습을 함께 나누고, 소식을 전하며 소통하기 위해 ‘행복한 동행’을 발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의정부교구장 이기헌 주교 또한 “성소후원회는 신학생 후원을 통해 사제를 양성한다는 점에서 볼 때 그 어느 후원회보다 중요하고 교회의 미래를 책임지는 후원회”라고 격려하며 발간을 축하했다.
제1호 ‘행복한 동행’은 다가오는 성소국 행사 일정 안내와 지난 행사 내용과 사진 등을 담고 있다. ‘행복한 동행’은 계간 소식지로 1년에 4차례 발간할 계획이다.
정다빈 기자 melani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