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석 신부(아우구스티노·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 병원사목위원회 서울아산병원 원목실장)의 부친 이영균(마르티노)옹이 7월 22일 선종했다. 향년 88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24일 오전 10시 서울 신내동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서울 절두산순교성지 부활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