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영 신부(미카엘·의정부교구 2지구장)의 모친 민기선(헬레나) 여사가 7월 18일 선종했다. 향년 78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20일 오전 9시30분 의정부 호원동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삼각지성당 묘원 하늘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