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신부(바오로·수원교구 미리내성지 보좌)의 부친 김규태(요한 사도) 옹이 7월 16일 선종했다. 향년 67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8일 안양 호계동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수원교구 안성추모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