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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꾸르실료 도입 50주년 기념 심벌마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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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교구 꾸르실료(담당 이청준 신부, 주간 김경순)가 내년 교구 꾸르실료 도입 50주년을 앞두고 기념 심벌마크(사진)를 확정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심벌마크는 나삼수(에드문도·삼계본당)씨 작품으로, 시상식은 7월 29일 제223차 꾸르실료 폐회식에서 열린다.

심벌마크는 꾸르실료 마크와 함께 내년 50주년을 의미하는 숫자 ‘2019’, 세 마리 비둘기로 숫자 ‘50’을 형상화했다. 세 마리 비둘기는 ‘성령’과 ‘이상’ ‘순종’ ‘사랑’의 꾸르실료 정신을 뜻한다. 윗부분 붉은 깃발은 역동적 복음전파를 상징한다.


박경희 기자 july@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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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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