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수(미카엘·대구 무학고 교사) 시인이 평론집 「수필의 정신세계」로 7월 14일 사단법인 영남문학예술인협회서 주최한 제2회 영남문학 평론상을 받았다. 1984년 등단한 한 시인은 시 작업과 평론 활동을 겸하며 대구가톨릭문인회와 경상북도문인협회 평론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