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위원회(위원장 정순택 주교)와 서울관광재단(대표 이재성)은 8월 2일 오전 10시30분 서울 명동 서울대교구청 별관 1층 회의실에서 서울 순례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 속 천주교 순례길 교황청 인증 선포식(9월 14일 예정)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서울 순례길 인증코스를 홍보하고 순례자들과 순례관광객을 위한 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상호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