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8월 7일 서울 명동 대교구청 교구장 접견실에서 청년합창단 ‘마니피캇 챔버콰이어’ 단원들의 예방을 받고 청년들에게 염 추기경의 문장을 수여했다.
마니피캇 챔버콰이어는 마니피캇 어린이 합창단 출신의 청년들이 모여 2007년 결성한 청년합창단으로 매년 정기 연주회와 자선 공연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문장 수여는 마니피캇 어린이 합창단과 마니피캇 챔버콰이어가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관할로 이전하며 염 추기경 직속 합창단으로 거듭난 데 따른 것이다.
정다빈 기자 melani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