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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인천교구, 생태 환경 보전 위해 손잡다

환경 회칙 실천 운동 등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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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교구 생태환경위원회와 인천교구 환경사목위원회 위원장 신부가 협약식에서 서명한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제주교구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허찬란 신부)와 인천교구 환경사목위원회(위원장 정성일 신부)가 생태 환경 보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두 교구는 9일 제주시 서귀포시 하논분화구의 하논성당터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각 교구가 보유한 자원과 정보, 역량을 활용해 하느님의 창조질서 보전을 위해 연대하기로 했다.

두 교구는 △환경 회칙 「찬미받으소서」 실천 운동 △각 교구 주관 생태 환경 행사 참여 및 편의 제공 △생태 환경 보전 운동의 연대와 협력 △교구 내 기관 및 시설의 상호 활용 협조 등에 협조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 후 각 교구 위원과 관계자들은 하논성당터에서 면형의 집, 서귀복자성당, 서귀포성당까지 8.5㎞에 이르는 하논순례길을 걸었다.

김승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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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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