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사목 주제로 의정부 한마음 수련원에서
제24회 한일주교교류모임이 13~15일 의정부교구 한마음 청소년 수련원에서 개최된다.
‘청소년들의 현실과 사목 전망- AI 시대를 맞이하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모임에서 양국 주교들은 교회 안 청소년들의 현실과 청소년사목을 위한 주교들의 역할에 대해 발제를 듣고 토론할 예정이다.
이번 모임에는 염수정 추기경(서울대교구장)과 김희중(광주대교구장, 한국 주교회의 의장)ㆍ조환길(대구대교구장) 대주교 등 한국 측 28명과 마에다 만요 추기경(오사카 대교구장, 일본 주교회의 부의장), 다카미 미쓰아키(나가사키대교구장, 일본 주교회의 의장)ㆍ기쿠치 이사오(도쿄 대교구장) 대주교 등 일본 측 22명 등 총 50명이 참여한다.
리길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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