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전상규 신부)이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해온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정보기술자격 취득 및 직무역량교육’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포항지역 장애인일자리 참여자의 직장 내 업무역량을 키워줌으로써 장애인들이 지역의 다양한 직무현장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가고자 마련됐다. 직무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기술자격 취득 과정에는 8명이 참여해 ITQ자격 등을 취득했고, 직장 내 의사소통 및 인식개선교육에는 포항 전 지역의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72명이 참여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정정호 기자 piu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