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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평협, 17일 창작뮤지컬 ‘순교자의 딸 유섬이’ 창원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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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한일문, 담당 박창균 신부, 이하 마산평협)는 11월 17일 오후 3·7시 두 차례 경남 MBC홀에서 창작뮤지컬 ‘순교자의 딸 유섬이’ 창원 공연을 마련한다.

마산평협은 평신도 희년 폐막을 맞아 사랑 실천과 지역 복음화를 위한 자리로 기획했다. 복지시설 장애인을 비롯한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북한이탈주민과 교구 내 본당 예비신자들도 초대해 희년의 정신을 전한다.

마산평협 한일문(하상 바오로) 회장은 “평신도 희년을 마무리하며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순수하고 고귀한 유섬이의 삶을 통해 오늘날 신앙인의 자세를 새겨보는 자리로 마련했다”면서 공연 취지를 밝혔다.

이번 뮤지컬 공연에 앞서 마산평협은 10월 3~8일 함양성당에서 유섬이 묘소가 있는 거제까지 도보순례도 마련했다. 복자 유항검의 딸 유섬이는 아홉 살 때 거제도 관비로 유배된 후 청빈하고 순결한 삶을 살며 평생 동정을 지켰다.

※문의 055-249-7114 마산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박경희 기자 july@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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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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