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6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제주 동문본당 설립 50주년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제주 동문본당(주임 임문철 신부)은 11월 18일 오전 11시 제주 신성여자중학교 체육관에서 교구장 강우일 주교 주례로 본당 설립 50주년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역대 주임을 지낸 김창훈 신부(5대), 이태수 신부(6대), 고승헌 신부(8대) 등이 함께한 기념행사는 50주년 동영상 상영, 감사미사, 묵주기도 100만 단 봉헌 액자 전달, 프란치스코 교황 축복장 수여(본당 관할에 50년 이상 거주한 10명, 10년 이상 된 교리교사 11명), 축하식, 어울림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강우일 주교는 강론에서 “동문본당 공동체에 50년 동안 내려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사목하셨던 모든 사제와 수도자, 평신도들의 희생을 오래 오래 기억하자”며 “오늘 세계 가난한 이의 날을 맞아 그들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관심을 갖자”고 말했다.

1968년 4월 21일 제주교구에서 여섯 번째로 설립된 동문본당(초대 주임 변 에드워드 신부)은 동광본당(1995년 4월 30일), 화북본당(1997년 9월 11일), 조천본당(1999월 1월 7일)을 차례로 분가시켰으며 2017년 말 현재 2795명의 신자가 공동체를 이루고 있다.


이창준 제주지사장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8-11-20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16

집회 51장 1절
임금이신 주님, 당신께 감사를 드리고 저의 구세주 하느님이신 당신을 찬양하며 당신 이름에 감사를 드립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