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국물 드시고 힘내세요.’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와 총대리 장신호 주교, 교구 사회복지국장 박홍도 신부를 비롯한 교구청 사제단이 합심해 노숙인을 위한 배식 봉사에 나섰다.
봉사활동은 주님 성탄 대축일을 앞두고 2018년 12월 21일 무료급식소인 ‘대구 요셉의 집’(원장 구순임 수녀)에서 펼쳐졌다.
조 대주교는 이날 배식 후 노숙인들과 함께 식사하고, 상설 봉사자들과도 격려의 인사를 나눴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