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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너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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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음식과 잠자리를 구하게 하십시오.
이곳은 황량한 곳입니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주님!
아무도 다른 이들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이곳은 사랑받지 못하는 곳입니다.

너희가 그들을 사랑해주어라.
너희가 목숨 바쳐 사랑해주어라.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루카 9,17)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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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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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죄를 고백하고 서로 남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병이 낫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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