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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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꽃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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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조용히

안으로 말합니다



세상을 안으라고

그리고 사랑을 보여주라고



안으로 안으로

조용히 말하면서

꽃은 핍니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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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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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11. 9

집회 35장 23절
이방인들에게 원수를 갚으실 때까지, 방자한 자들의 무리를 땅에서 뽑아 버리시고 불의한 자들의 왕홀을 부러뜨리실 때까지 당신 백성의 송사를 판결해 주시고 당신의 자비로 그들을 기쁘게 하실 때까지 그렇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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