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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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나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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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은

산이 되어 산다

 

나무들은

숲이 되어 산다  

 

삶이란 서로 힘이 되고

사랑이 되는 것이라고  

 

나무들은 이웃이 되고

평화가 되어 산다

 

시와 그림= 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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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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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2. 13

에페 5장 2절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는 향기로운 예물과 제물로 내놓으신 것처럼, 여러분도 사랑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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