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4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묵상시와 그림] 회개(悔改)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마당을 쓸고나니

비로소 하늘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마음을 닦고나니

그때 비로소

하느님 사랑이 보였습니다



오오, 알렐루야!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4-06-12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14

1역대 29장 13절
저희의 하느님, 저희는 지금 당신을 찬송하고, 당신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합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