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가 설립 50주년을 맞아 하반기까지 이어지는 ‘사랑, 더 큰 희망이 되다’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서가사회는 4월 2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여성복지·생명을 돌보는 이들’을 주제로 서울가톨릭분야별협의회 첫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후 같은 장소에서 5월 21일 ‘서울가톨릭데이케어센터의 과거·현재·미래’, 5월 22일에는 ‘가톨릭 노인종합복지관의 전인적 돌봄 실천’, 5월 28일 ‘고령 장애인 통합 돌봄 서비스를 위한 역할과 방향성’, 6월 16일 ‘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의 정체성·공동체성 확립’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이어진다.
9월 17일 오전 10시에는 가톨릭회관에서 ‘산하시설 종사자 정체성 및 현장 실천방안 연구’를 위한 심포지엄을 열고, 오후 3시에는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주례로 감사 미사와 기념식을 개최한다. 모든 행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가사회는 고 김수환 추기경이 ‘사회 속의 교회’라는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1976년 9월 설립한 교회 사회복지법인이다. 노후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사업 ‘새로운가(家)’를 비롯해 노숙인 야간순회 활동,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문의 : 02-727-2251,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