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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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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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나를 외롭고
쓸쓸하게 합니다

그러나 침묵은
더 큰 뜻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말씀이 되고
삶이 되었습니다

보십시오. 침묵은
사랑이며 기도입니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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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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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0장 8절
주님의 영광을 노래하고자, 저의 입은 온종일 주님 찬양으로 가득 찼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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