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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습니다” 교리교사 헌신 되새긴 하루

서울대교구, 교리교사의 날 맞아 근속 교리교사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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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상 주교를 비롯한 '2026년 서울대교구 주일학교 교리교사의 날'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장애인신앙교육부 제공


서울대교구가 교구 주일학교 교리교사의 날을 맞아 10일 서울 혜화동 가톨릭청소년회관에서 ‘스타라이트 콘서트’를 개최했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홍보단의 한국무용과 K팝 무대에 이어 역촌동·창동·발산동본당 주일학교 교사회와 학생들이 율동과 찬양으로 서로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성내동본당 주일학교 학생들은 흥겨운 풍물놀이를 선보였다. 명일동본당 장애인 주일학교 ‘파란마음’ 학생들은 공연과 함께 하느님께 감사를 전하는 편지를 낭독해 훈훈함을 더했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홍보단이 '2026년 서울대교구 주일학교 교리교사의 날'에서 공연하고 있다.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장애인신앙교육부 제공

서울대교구 성내동본당 주일학교 학생들이 '2026년 서울대교구 주일학교 교리교사의 날'에서 공연하고 있다.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장애인신앙교육부 제공


청소년담당 교구장대리 이경상 주교 주례로 모든 교리교사가 함께하는 공동체 미사도 봉헌됐다. 미사 중에는 5년 이상 근속 교리교사 110명이 상장을 받았다. 올해 최장기 근속 수상자는 30년을 봉사한 안수성(스페란자, 초등부) 교사였다. 아울러 샛별(신입) 교리교사를 환영하고 축복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교구 청소년국 장애인신앙교육부·초등부·중고등부는 주일학교 교사들의 헌신을 기리고자 해마다 교리교사의 날 행사와 미사를 거행하고 있다.

이학주 기자 goldenmouth@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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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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