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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스카우트 지도자훈련 100기 수료생들이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스카우트 가톨릭연맹(연맹장 양장욱 신부)이 2~5일 경기도 양주시 가톨릭 스카우트 삼숭리야영장에서 100기 신입 지도자 훈련을 마련했다.
훈련에 참여한 대장들은 스카우트와 걸스카우트 목적과 역사 등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대집회와 반활동 △집회와 의식 △매듭법 △국제활동 △하이킹 △연맹장과의 대화 시간 등을 통해 대장으로서 기본기를 다졌다.
이번 신입 지도자훈련에는 서울과 수원, 의정부, 원주, 인천 등 8개 교구에서 온 신입 대장 32명이 참석했다. 가톨릭 스카우트는 1978년 첫 지도자훈련을 시작으로 30년 만에 100기 지도자를 배출했다. 이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