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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단신] 유광상 ‘세계성화명품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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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생의 참 주인이면서도 그것을 누리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생의 풍랑에서 자신의 가치를 잃고 헤매는 우리 모두에게 성경은 삶의 극복을 예고합니다.”

서울 명동 갤러리1898 제3전시실에서 ‘세계성화명품 특별전’을 열고 있는 유광상 화백의 작품 중 ‘탕자의 귀한’에 대한 설명이다.

이처럼 전시는 성화를 중심으로 성경의 내용이 담긴 작품들로 이뤄졌다. 어린 시절 성공회 사제가 꿈이었을 만큼 열심한 신앙인으로 살아온 유 화백의 신앙이 전시 작품들 속에 담겨있다.

전시는 5월 16일까지.
박민규 기자 pmink@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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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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