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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뉴스, 저녁 6시 40분 교회와 세상 잇는 소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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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뉴스(앵커 김혜영)가 7월 4일 TV 개편부터 방송 시간을 저녁 6시 40분으로 옮겨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오후 6시 삼종기도와 매일미사 뒤에 방송이 편성됨으로써 더 많은 신자가 CPBC뉴스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뉴스 시간을 기존 30분에서 20분으로 줄이고, 뉴스 방송 꼭지 수는 그대로 유지해 더 압축적으로 교회와 세상 잇는 소식을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CPBC뉴스는 밤 10시 40분에 다시 볼 수 있으며, 같은 시간에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도 제공된다.

CPBC뉴스 제작진은 “뉴스 본방 방영 시간을 오전 10시에서 저녁 퇴근 시간대로 옮겨 다양한 연령층의 신자에게 교회 소식을 생생히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교회와 사회의 화제성 인사들을 초대해 의견을 듣는 초대석도 확대해 보다 다양한 의견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 주간의 뉴스를 종합하는 ‘CPBC 주간종합 뉴스’는 토요일 오후 5시와 일요일 오후 2시 CPBC 보도 주간 정수용 신부 진행으로 방송되며, 평일 뉴스와 주간종합 뉴스는 유튜브 채널 ‘CPBC뉴스’에서 다시 볼 수 있다.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은 CPBC뉴스와 주간종합뉴스,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오창익의 뉴스 공감’(월~금 오후 5~6시)을 통해 독자들에게 복음의 시각으로 본 세상 소식을 전하고 있다.



백영민 기자 heele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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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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