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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단신] 선우현 작가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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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용서 등의 감정을 담은 작품을 그린 선우현 작가가 서울 명동 갤러리1898 제1전시실에서 8월 3일부터 8일까지 개인전을 마련한다.

2020년 첫 개인전 ‘새로 보다-아픔 그리고 희망’에 이은 두 번째 개인전이자 ‘새로 보다’ 시리즈다.

이번 전시는 ‘새로 보다-세월 그리고 그리움’을 제목으로 진행된다. 전시에서는 선 작가가 ‘교황님과 마르코 신부님’ 등 오랜 세월 함께한 친구들과 지인들, 가 봤던 풍경들을 그린 유화 20여 점을 볼 수 있다.

선 작가는 내년 10월에도 세 번째 개인전이자 ‘새로 보다’ 시리즈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사랑하는 이들의 가슴속에 여유로움과 성숙, 사랑의 씨앗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내일도 그림을 그리려 한다”고 말했다.
이소영 기자 lsy@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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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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