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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 갤러리1898, 12~17일 박보규 수사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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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규 수사(가브리엘·가르멜 수도회)가 ‘가르멜 수도회’의 성모님에 대한 연구와 역사를 정리한 논문집을 묵상 서적으로 읽으며 그림을 그렸다. 대략적으로 알았던 수도회를 향한 성모님의 사랑과 영향을 깊이 느꼈고, 그때 그린 작품들을 포함해 15점을 ‘마리아, 우리의 어머니시여’를 주제로 전시하고 있다.

서울 명동 갤러리1898에서 10월 12일부터 17일까지 만날 수 있는 작품들에는 수도회가 시작된 이스라엘 하이파의 스텔라 마리스 대성당에 설치된 조각상을 표현한 ‘스텔라 마리스의 성모’, 수도회 기원을 보여 주는 ‘한조각 구름’ 등이 있다.

박 수사는 “성모 마리아는 모든 이의 어머니로서 사랑과 봉사를 보여 주신다”며 “그 사랑을 다 표현할 수는 없지만, 제가 느끼고 보았던 것들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소영 기자 lsy@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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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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