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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 ‘제29회 가톨릭 미술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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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서상범 티토 주교)가 ‘제29회 가톨릭 미술상’ 작품을 10월 31까지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전례와 신앙 공동체 정신을 높여 성미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작품에 수여하는 ‘가톨릭 미술상’ ▲성미술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45세 이하 역량 있는 작가에게 주어지는 ‘젊은 작가상’ ▲부문과 관계없이 성미술에 공헌한 작가를 위한 ‘공로상’으로 나뉜다. 


가톨릭 미술상과 젊은 작가상은 최근 5년 이내 제작된 작품만 응모할 수 있으며, 중복 응모는 불가하다.


제출 자료는 응모자 양식과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서(전 부문 공통), 추천위원 추천서(가톨릭 미술상·공로상), 교적 사본(젊은 작가상)이다. 양식은 주교회의 홈페이지(www.cbck.kr) 내 ‘알림마당-보도자료’에서 받을 수 있다. 


접수는 웹하드(www.webhard.co.kr, ID: committee, PW: 4607500)에 접속해 ‘게스트’ 로그인 후 ‘가톨릭 미술상-작가명’ 폴더를 생성해 올리면 된다.


심사 기준은 조형성과 창의성, 독창성 등이다. 회화, 조각, 건축, 공예, 디자인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되는 심사위원들은 ▲깊은 신앙심에 바탕을 둔 예술성이 높은 작품 ▲정통적이며 창작성이 뛰어난 작품 ▲보편성 위에 한국적 토착화를 성공적으로 표현한 작품 ▲다양한 재료와 기법의 개발로 성미술의 영역을 넓힌 작품 등을 심사한다.


심사는 11월 1차, 12월 2차(필요 시)에 걸쳐 이어지며, 결과는 2026년 1월 주교회의 홈페이지 공고와 개별 통보로 발표된다. 시상식은 2026년 2월 20일 열린다.


가톨릭 미술상은 성미술 발전과 토착화를 위해 기여한 작가와 작품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95년 제정 이래 매년 현역 미술가들의 근래 작품 가운데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해 왔다.


※문의: 02-460-7641, cbckculture@cbck.kr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


황혜원 기자 hhw@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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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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