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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사연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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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에는 2000년부터 우리 주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사연을 제보받아 전하는 사랑 나눔 기획 코너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를 매주 전하고 있습니다.

 

여러 어려움으로 삶의 고통 속에 살아가는 가정과 개인, 병환으로 오랫동안 고통받으면서도 온전히 치료받지 못하는 환자와 가족, 뜻하지 않은 사고나 아무것도 없이 홀로 살아가는 이웃, 타지에서 열심히 살아보려 힘겹게 살아가는 이주민 가정, 도움이 필요한 단체나 해외 선교지까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수많은 우리 이웃을 위해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코너는 언제든 열려있습니다.

 

그렇기에 독자들의 사랑은 어려운 이웃들이 다시 일어설 힘이 됩니다. 가톨릭평화신문은 이 사랑을 나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사연을 제보받고 있습니다. 우리 이웃의 사연을 보신 독자와 신자, 시민들의 신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사연 접수 안내

 

어려운 이웃이 주변에 있다면 사연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국적과 인종, 종교를 넘어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의 후견인이 되어 사연을 접수해주세요. 다만 사연을 접수할 때 제출해야 할 추천서 서식에는 꼭 본당이나 단체의 담당 사목자나 수도자의 확인 서명이 필요합니다. 메일을 통해 사연 접수 문의를 주시면, 추천서 서식을 보내드립니다.

 

■ 모집기간 : 항시

 

■ 사연 접수 문의 : 가톨릭평화신문 신문취재팀 메일 pbcpeac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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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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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린 13장 5절
사랑은 무례하지 않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고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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