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7일
생명/생활/문화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최엘라 작가, 서울시 장애인치과병원서 개인전 ‘The Flow of Colors’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자연에서 나오는 소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아트’ 세계를 선보이는 최엘라(미카엘라) 작가의 개인전 ‘The Flow of Colors’이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 전시 공간에서 열리고 있다.


병원 측의 초대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자연을 품은 따스한 작품을 통해 환자들의 긴장감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작가는 “세상은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다양한 색상으로 이뤄져 있다”며 “우리는 빛을 통해 색상을 보고, 기쁨과 감탄을 느낀다”고 전했다.


특히 세상을 구성하는 색상들이 만든 작은 흐름을 시각화한 대표작 <Hidden Colors>를 포함해 <빛을 따라>, <행운이 가득한 집> 등 16점의 작품은 관람객들에게 각자의 색은 어디를 향해 흘러가고 있는지를 묻는다. 전시는 9월 30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황혜원 기자 hhw@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26-03-25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3. 27

시편 9장 2절
주님의 기적들을 낱낱이 이야기하오리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