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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폭싹 준비해수다" 제주도에서 성지(聖枝)를 준비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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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 사용되는 성지(聖枝), 거룩한 가지라는 뜻이죠.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환호하던 군중이 종려나무나 올리브 나뭇가지를 들고 있었던 것에서 유래되어 우리도 이때 성지를 들고 축복을 받아 고상에 걸어두며 예수님의 수난을 묵상합니다. 그런데 그 성지가 어디에서 왔는지 아셨나요? 제주도 색달동의 편백나무 숲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성지를 모으는 이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을 만나러 제주도로 떠나보시죠.


▶▶▶ 관련기사 [주님 수난 성지 주일 특집] 40여 년째 성지 만드는 제주교구 효돈본당


신동헌 기자 david0501@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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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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