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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머무는 순간’

백선민 개인전 5월 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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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머문 자리.


봄꽃들이 화사한 빛깔을 뽐내는 요즘 갤러리에도 꽃이 만개했다. 백선민(레지나) 작가가 준비한 ‘꽃이 머무는 순간’ 전이다. 화병에 꽂힌 꽃, 들판에 피어난 꽃, 창가에 놓인 꽃 등 다양한 꽃을 담은 유화 20점이 소개되고 있다.

 
전동성당1918.


작가는 “꽃은 잠시 피었다가 이내 사라지지만 일상에서 스쳐 지나기 쉬운 아름다운 순간들을 화폭에 붙잡아 두고 따뜻한 빛과 감정을 다시 바라보고자 한다”고 취지를 전했다. 꽃 그림들은 5월 1일까지 의정부교구 갤러리 평화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윤하정 기자 monica@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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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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