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제13회 가톨릭영화제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린다. ‘지금 여기에서 기쁨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국내외 영화 50여 편이 상영된다. 이 가운데 14편(이미지 참조)은 올해 단편경쟁부문에 출품된 628편 가운데 선정된 본선 진출작이다. 영화제 기간 3개 섹션으로 나뉘어 각 2회씩 상영되며, 24일에는 감독 및 배우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 시간도 마련된다.

홍보대사 장희진(로사) 배우.
한편 올해 가톨릭영화제 홍보대사는 장희진(로사) 배우다.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 및 개막식 사회자로도 나설 예정이다.
윤하정 기자 monica@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