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간호사들이 국제간호사의 날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성모병원 제공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제55회 국제간호사의 날(12일)을 맞아 간호사 간 화합과 협력을 위한 문화 행사를 열었다.
환자에게 헌신하는 간호사들을 격려하고 조직 내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인천성모병원 간호처장 이은정 수녀 인사말을 시작으로, 간호사 3개 팀 합창·현악 4중주 ‘힐링 음악회’ 등으로 구성됐다.
이 수녀는 “모든 간호사에게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 이번 행사가 서로를 응원하고 존중과 협력의 간호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학주 기자 goldenmouth@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