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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엔테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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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테오스는 그리스어로 ‘하느님 안에’, 영어로는 ‘열정’을 의미한다. 대구 효성초등학교 교장 박비오(비오) 신부는 묵주기도를 하며 내면에서 엔테오스를 발견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 빠져들고 기쁨을 느꼈던 박 신부는 성령께서 마련한 선물을 신자들과 나누고자 책을 썼다. 첫 번째 장에서 묵주기도에 담을 수 있는 기도 지향에 대해 개괄한 뒤 2장에서는 구체적인 기도 지향에 대해 설명한다. 3장에서는 기도 지향들 사이에 형성된 역동성이 무엇인지 소개한다. 여기서는 묵주기도의 지향을 하나로 묶는 끈이 ‘하느님의 사랑 안에 머무름’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박비오 신부는 “이 책은 한 사제가 묵주기도를 바치며 되새겨본 것들을 엮은 것”이라며 “여러분이 묵주기도를 통해 영성 생활에 재미를 붙이고, 시련 한복판에서도 기쁘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민경화 기자 mkh@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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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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