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일
생명/생활/문화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새 책] 「식물십자군」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에밀 타케 신부의 업적을 조명해온 정홍규 신부(아우구스티노·대구대교구 원로사목자)가 이번에는 위르뱅 포리(Urbain Faurie) 신부의 자취를 찾았다.

포리 신부는 대한제국 시기, 3차례에 걸쳐 한반도 전역의 식물을 체계적으로 채집한 인물이다. 정 신부는 세계 각지에 퍼져 있는 포리 신부의 표본과 다양한 문헌자료를 통해 일본, 사할린, 조선, 대만, 하와이 등에서 활동한 그의 여정을 담았다. 나아가 100년 전 포리 신부의 식물 표본이 기후위기 시대인 지금 던지는 메시지를 발견한다.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22-06-15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3. 2

시편 33장 5절
그분은 정의와 공정을 사랑하시는 분. 주님의 자애가 땅에 가득하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