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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 「솔스케이프: 사유하고 성찰하는 건축 풍경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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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건축가로 50여 년 동안 실무 건축 현장에 머무르며 저자가 짓고 만난 영성의 건축 풍경을 기록한 건축 에세이다. 


최근 축복식을 거행한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문화영성센터를 비롯하여 밀양 명례성지, 군위 수목원 사유원 등 9개 건축을 돌아보며 건축의 본질과 영성의 의미를 묻고 그 해답을 찾아간다. 


‘빈자의 미학’, ‘스스로 추방한 자들의 풍경’ 등으로 자신의 건축을 서술해 온 저자에게 ‘솔스케이프’(Soulscape)는 마지막 과제로 붙든 건축 어휘라 할 수 있다. 약 400킬로미터의 여정이 150여 장의 아름다운 흑백 도판과 함께 제시된다.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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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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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빗 11장 17절
그때에 토빗은 하느님께서 자기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눈을 뜨게 해 주셨다는 사실을 그들 앞에서 밝혔다. 이어서 자기 아들 토비야의 아내인 사라에게 다가가 그를 축복하며 말하였다. “얘야, 잘 왔다. 얘야, 너를 우리에게 인도하여 주신 너의 하느님께서 찬미받으시기를 빈다. 너의 아버지께서 복을 받으시고 내 아들 토비야도 복을 받고, 그리고 얘야, 너도 복을 받기를 빈다. 축복 속에 기뻐하며 네 집으로 어서 들어가거라. 얘야, 들어가거라.” 그날 니네베에 사는 유다인들도 모두 기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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