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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전례로 살펴본 일곱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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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의 중심은 성사로 구성돼 있고, 성사는 모든 그리스도인 존재의 정점이자 원천으로서 모든 구원 활동의 기초와 영감을 제공한다. 또 충만한 인간 실현을 구성한다. 인간 삶의 중요한 단계에 따라 구분되는 일곱 성사를 통해 신자들은 전례적 체험을 하며 이로써 그리스도의 신비에 대한 지식과 해석과 이해를 넓힌다. 


저자는 일곱 성사의 전례 기도문에서 드러나는 성경과 교회의 가르침인 교리를 밝혀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향을 알려준다. 책은 사제들이 드리는 성사의 기도들을 먼저 성경적 배경 속에서 살피고, 교리적 구성과 내용을 고찰한다. 이후 전례적 의미를 밝혀주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전례적 차원에서 더 깊이 있게 성사의 의미를 파악하기 원하는 사제들과 신학생 및 신자들에게 도움을 준다.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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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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