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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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경축·금경축 “축하합니다” 목자의 삶과 헌신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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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구는 4월 2일 성유 축성 미사 때 사제수품 60·50주년 회경축·금경축을 맞은 사제들을 위한 축하 행사를 함께 마련한다.

 

 


서울대교구는 이날 오전 10시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성유 축성 미사 후 회경축을 맞은 심용섭·김수길·안상인 신부와 금경축을 맞은 정무웅·김경희·곽성민·박기주·유원봉·조군호·김상균 신부의 축하식을 연다.

심용섭 신부는 로마 교황청립 성서대학·대학원에서 수학한 뒤 독일에서 신학과 성서학을 연구했다. 이후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교수와 아현동·길음동·녹번동본당 주임을 역임했다. 김수길 신부는 오류동·노량진동·답십리·대치동·시흥동·둔촌동·도림동·중곡동·용산본당 주임으로 사목했다. 

안상인 신부는 동두천(현 의정부교구)·대치동·연희동·장위동·흑석동본당 주임으로 사목했다. 아울러 교구 사목국장과 미국 뉴욕 교포사목과 가톨릭평화신문 미주지사장도 역임했다.

정무웅 신부는 동두천(현 의정부교구)·역삼동·수유1동·성내동본당 주임으로 사목했으며, 해외유학(로마 포콜라레)·교구 대신학교·사제평생교육원도 맡았다.

김경희 신부는 이탈리아와 독일에서 유학한 뒤, 문산(현 의정부교구)·길동·답십리·오류동·망우동·왕십리본당 주임으로 사목했다.

곽성민 신부는 소신학교(성신고등학교) 교사·동성교목(현 동성고등학교 교사)·동성고등학교 교장을 지냈다. 이어 서초동본당 주임과 교구 시노드 사무국장·청소년 법인(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관장)·14지구 겸 대방동본당 주임·교구 사무처장을 역임했으며, 기획조정실·사목국·통합사목연구소 담당 교구장대리 겸 기획조정실장과 석촌동·상도동본당 주임으로도 활동했다.

박기주 신부는 가톨릭대학생연합회(현 청소년국 대학생사목부)와 응암동본당 주임, 교구 선교국장(현 사목국장) 겸 2000년대 복음화 사무국을 맡았다. 이어 제12지구 지구장 겸 서초동본당 주임과 중견사제연수원 원장·제14 영등포-금천지구 지구장 겸 대방동본당 주임과 석촌동본당 주임을 지냈다.

유원봉 신부는 군종·교구 홍보국(현 문화홍보국) 차장(출판담당)과 공덕동본당 주임·세계성체대회 준비위원 사무국장 및 상임위원·신심분과 위원장을 역임했다. 이어 명동본당 수석 보좌와 오류동·대림동·송천동·상계2동본당 주임, 교포사목과 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도회 지도 사제로 활동했다.

조군호 신부는 교리신학원 교사·해외유학(독일)을 거쳐 전곡(현 의정부교구)·수유1동·전농동·논현동·압구정동·역삼동·방화3동·길동본당 주임으로 사목했다. 아울러 교구 교육국장(현 청소년국장)과 관리국장도 맡았다. 
김상균 신부는 소신학교 교사를 시작으로 금촌(현 의정부교구)본당 주임과 강남성모병원(현 서울성모병원) 원목으로 활동했다. 이어 국내수학·대신학교·해외유학·서울대학교병원 원목·교구 고문서고 담당을 역임했다.

 

 

 

 


대구대교구는 10시 30분 주교좌 범어대성당에서 성유 축성 미사 중 수품 회경축을 맞은 조정헌 신부와 금경축을 맞은 김무한·최홍길·박창호·박영식·최휘인 신부 축하식을 마련한다.

조정헌 신부는 오스트리아와 로마에서 유학했으며 고령·화원·동명·논공·죽도·송현·대해본당 주임을 역임했다. 1970년대 군종(육군) 사제를 지냈고 광주·대구가톨릭대 교수로 사제를 양성했다. 대구시립희망원·대구정신병원·논공 가톨릭병원 원장을 맡아 사회복지에도 힘썼다. 제4대리구 주교대리로 사목하다 2009년 9월부터 성사전담사제로 지내고 있다.

김무한 신부는 신녕·월배·죽도·두산·수성·월성·태전·성서본당에서 주임으로 사목했다.

최홍길 신부는 경산·성토마스·대잠·상인·삼덕·하양·수성본당 주임을 지냈다. 교구 사목국 차장·사목국장 직무대리· 200주년 사무국장(교구사 편찬)·초대 홍보국장 등을 역임했고 가톨릭신문사 사장을 지냈다. 미국에서 교포사목을 했으며 가톨릭문화관 관장을 맡았다.

박창호 신부는 가천·신녕·구룡포·대해·동인·대안·남산·신암·성동·봉덕본당에서 주임으로 사목했다. 1980년대 독일에서 유학했으며 2000년대 초반 독일 교포사목을 맡았다. 가톨릭근로자회관 관장, 영남노동교육원 지도신부, 구미 일하는 여성의 집 관장 등을 지냈다.

박영식 신부는 로마로 유학을 다녀온 뒤 대구가톨릭대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죽전·새방골·욱수·비산·복현·효목본당 주임을 역임했다.

최휘인 신부는 군종(육군) 사제로 지낸 뒤 프랑스에서 유학했으며 교구 사목국장·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사무차장·대구가톨릭대 교수·한티피정의 집 관장 등을 지냈다. 성동·죽전(임시)·동명·부상준·두산·송현본당 주임으로 사목했다. 가톨릭의료원 기조실장과 한국 성모의 자애수녀회 및 수련소·월명성모의집 지도신부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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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는 2일 정자동 주교좌성당에서 성유 축성 미사 때 금경축을 맞은 황규철·김학렬·송병수·송현석 신부의 축하행사를 연다. 모두 1976년 12월 8일 조원동 주교좌성당에서 사제품을 받았다.

황규철 신부는 분당성마태오본당 주임, 광주본당 주임으로 사목하는 등 10여 곳 본당 주임을 지냈다. 2010년 8월 31일 성사전담사제가 됐다.

김학렬 신부는 송탄본당 보좌를 시작으로 효명중·고등학교 교사, 수원가톨릭대 교수, 동수원·능평본당 주임 등을 지냈다. 동양선교의 기초를 닦은 마태오 리치 신부 연구로 로마 그레고리오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6년 성사전담사제가 됐다.

송병수 신부는 북수동본당 보좌를 시작으로 안법중·고등학교 교사, 양평동본당 주임, 수원대리구장 등을 역임했다. 2018년 성사전담사제가 됐다.

송현석 신부는 사강본당 주임, 꾸르실료 영성지도, 필리핀 마닐라 교포사목을 맡았다. 2017년 성사전담사제가 됐다.

 

 

 

 


춘천교구에서는 김정식 신부가 회경축을 맞았다. 김 신부는 철원·홍천·일동·임당동·양양·포천·후평동·동명동본당 주임으로 사목했으며, 2008년부터 성사전담사제로 지내오고 있다. 축하식은 별도 거행되지 않는다.


 

 


대전교구는 오전 10시 30분 교구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미사 후 박재만·신상욱 신부의 금경축 행사를 연다.

박재만 신부는 논산 대건중·고등학교 교목을 역임한 이후 이탈리아 유학을 마친 뒤 광천본당 주임을 맡았다. 이어 서울가톨릭대·대전가톨릭대에서 교편을 잡았고, 주교좌 대흥동본당 주임과 대전성모병원 원장을 지냈다.

신상욱 신부는 홍산·금산·용전동본당 주임을 맡고, 해외연수를 마친 뒤 대천본당 주임, 호주 교포사목을 지냈다. 귀국 후 선화동·천안오룡동·가양동본당 주임을 역임했다.


 

 

 


원주교구는 오전 10시 30분 교구 배론성지에서 성유 축성 미사 후 금경축을 맞은 김종인·김성훈·이규영·정인준 신부 축하연을 연다.

김종인 신부는 의림동·정선·문막·매포·단양·함백·남천동·학성동·성내동·영월본당 주임을 지냈으며 사목국 차장·사회복지법인 원주가톨릭사회복지회 감사·사회 선교 위원회 위원·재단법인 원주교구유지재단 이사·학교법인 진광학원 이사 등을 역임했다.

김성훈 신부는 도계·의림동·정선·상동본당 주임으로 사목하고 1985년 호주로 유학을 다녀온 후 일산동본당 주임을 거쳐 1991년부터 미국에서 한인들을 위해 사목했다. 이후 성 도미니꼬 수녀원 지도신부, 횡성·영월·함백·학성동본당 주임을 지냈다.

이규영 신부는 일산동·남천동·정선·원동·사직동본당 주임을 역임했고 1992년 캐나다 교포 사목을 다녀왔으며 2005년부터는 교구 성음악 담당과 성음악교육원장을, 2006년부터 성음악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2025년 12월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정인준 신부는 봉산동본당 주임 대리로 사목을 시작한 이후 군종을 거쳐 로마 유학을 다녀왔으며 이후 단구동본당 주임과 수원가톨릭대 전임 강사, 성서 사도직 담당, 사회선교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1998년부터는 교구 사무처장과 관리국장, 원주 가톨릭센터 관장, 2002년에는 교구 총대리를 맡으며 교구 사목에 헌신했으며 이후 미국 교포사목을 다녀오고 서부동·장성 주임으로 사목했다.

 

 

 


부산교구는 오전 10시 30분 교구 주교좌 남천성당에서 미사 후 회경축 조용걸·배상섭 신부와 금경축 이영묵 몬시뇰과 황태웅·하용달 신부 축하식을 연다. 미사는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조용걸 신부는 김해본당 주임을 지낸 후 군종신부로 백두산·맹호·화랑대·선봉본당 주임을 역임했다. 육군본부 기획과장과 육군 군종감으로도 사목했다. 부산교구 괴정·남천·연산·온천·화명본당 주임을 거쳐 2009년 성사전담사제가 됐다.

배상섭 신부는 언양·청학·가야본당 주임 역임 후 교구 홍보담당 사제로 사목했다. 밀양·신선·광안·민락·전하·방어진·금정·하단·안락·남천본당 등 10여 곳 본당 주임으로 사목했다.

이영묵 몬시뇰은 거제동본당 주임대리 이후 전하·복산·수정·가야·광안본당 등의 주임을 지내고, 가톨릭센터 관장과 부산가톨릭평화방송 사장을 역임했다.

황태웅 신부는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유학한 뒤 1981년에는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대학교를 졸업, 이후 교구 공의회 사무국장을 지냈다. 부산가톨릭신학원 원장과 교구 사무국장, 관리국장 서리, 동래본당 주임을 지냈다. 용호·망미·토현본당 주임을 지내고 부산가톨릭대학교 사무처장, 구봉·월평·언양·괴정·사하·화명·성가정본당 주임을 역임했다.

하용달 신부는 문현·언양·가야 주임, 교정사목을 담당했다. 전하·성바오로 주임을 거쳐 성분도병원·메리놀병원과 부산가톨릭의료원 원장직을 수행했다.


 

 

 


청주교구는 오전 10시 30분 내덕동주교좌 성당에서 미사 후 박용수·연제식·오웅진(예수의꽃동네형제회)·서정혁·이범수 신부 금경축 축하식을 마련한다. 

박용수 신부는 옥천·진천·수곡동·미국 LA한인·지현동·초중·덕암·사직동·영동본당 주임을 역임했다.

연제식 신부는 사제수품 후 홍익대 대학원 회화과에 진학해 ‘화가 사제’로도 활동했다. 부강·미원·지현동·연수동본당 주임을 맡았고, 1980년대 파푸아뉴기니에서 5년간 선교했다. 1999년 6월부터 괴산 은티마을에서 귀농사목을 했다.

오웅진 신부는 꽃동네와 예수의꽃동네형제회·자매회를 비롯해 가평꽃동네·국민교육장 사랑의연수원·학교법인 꽃동네현도학원·꽃동네학교(특수학교 유치부·초등부)를 설립했다. 가톨릭꽃동네대학교 초대 총장·꽃동네 현도학원 이사장·예수의꽃동네형제회 초대 총원장 등을 지냈고 현재 재단법인 예수의꽃동네유지재단 이사장이다.

서정혁 신부는 괴산·오송·부강·옥천·수동·강서동·서운동·내수·내덕동주교좌·진천본당 주임을 역임하고, 교구 관리국장과 중부지구장도 맡았다. 이범수 신부는 주덕·영동·금왕·서운동·용암동·지현동·봉명동·음성·금천동본당에서 주임으로 사목하고, 충주 성모학교 교목신부를 지냈다.

 

 

 


마산교구는 오전 11시 주교좌 양덕동성당에서 미사 후 이형수 몬시뇰, 정중규·최영철·임상엽·김용호 신부의 금경축을 축하한다.

이형수 몬시뇰은 함양·창녕·산호동본당 주임을 거쳐 교구 관리국장을 역임했다. 이어 고성 가르멜수녀원 지도신부를 지냈으며, 양덕동본당 주임, 교구 사목국장, 미국 디트로이트 교포사목, 삼천포·사파동본당 주임을 역임했다. 2006년 몬시뇰에 임명됐다. 회원동본당 주임을 거쳐 교구 총대리 겸 사무처장을 역임했으며 완월동본당 주임 등을 지냈다.

정중규 신부는 대산·완월동·삼천포·구암동본당 등 주임을 거쳐 교구 사목국장을 맡은 뒤 중앙동·하대동·옥봉동·중동·장승포·용잠·덕산동본당 주임을 역임했다.

최영철 신부는 남성동·의령본당 주임을 거친 뒤 교황청립 우르바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어 가음동본당 주임 후 부산가톨릭대 교수를 역임했다. 양덕동·경화동·거창·진동·고현·북신동본당 주임을 지냈다.

임상엽 신부는 사천·진영·완월동본당 주임 후 필리핀 연수를 마친 뒤 교구 교육국장과 중앙동본당 주임, 교구 사목국장을 역임했다. 이어 회원동·망경동 주임을 거쳐 교구 총대리 겸 사무처장을 지냈다. 신안동·고성·여좌동·의령본당 주임을 역임하고 성사전담사제 및 교구 총대리를 지내기도 했다.

김용호 신부는 옥봉동·하동·반송·미수동(현 대건본당)·남지·상평동본당 주임을 맡았다. 이어 교구 관리국장을 지낸 뒤 태평동본당 주임을 역임했다. 이어 문산·양곡·대산본당 주임을 맡았다.


 

 

 

 


안동교구는 오전 11시 주교좌 목성동성당에서 성유 축성 미사 중 정희욱 신부의 금경축 축하식을 거행한다. 정 신부는 영양·문경·다인·하망동·목성동·가은·예천·북면본당 주임을 역임했으며, 미국 교포 사목(라스베이거스)도 맡았다.


 

 

 

 


전주교구는 오전 10시 중앙 주교좌성당에서 성유 축성 미사 중 김병환·문규현·전대복·왕수해·나궁열·한기호·성태수·김태윤 신부의 금경축 행사를 진행한다.

김병환 신부는 금산·서학동·순창본당 주임을 지냈고, 캐나다 교포사목 후 옥봉·복자·장계·숲정이·신태인·삼천동본당 주임으로 사목했다. 필리핀 세부 교포사목 후 용안·조촌동본당 주임을 역임했다.

문규현 신부는 고산·팔마본당 주임으로 사목했고, 교구청 교육국장 역임 후 미국 뉴욕에서 유학했다. 이후 요촌·서학동·부안·평화동 주임을 역임했다.

전대복 신부는 임실·고산본당 주임으로 지낸 후 아르헨티나 교포사목을 다녀와 조촌동·송천동·월명동·용안·서신동·상관·영등동·인후동본당 주임을 역임했다.

왕수해 신부는 장수·임실본당 주임을 지내고 로마에서 유학했다. 광주가톨릭대학 교수로 재직 후 금암·옥봉본당 주임을 역임했다. 전주가톨릭신학원장을 역임했으며 성바오로복지병원 원목으로 사목했다.

나궁열 신부는 노송동본당 보좌를 거쳐 가톨릭매스컴위원회 총무로 활동했다. 이후 숲정이·신태인·주현동·장계·송천동·연지동본당 주임으로 사목했다. 교구청 사목국장 역임 후 팔복동·평화동본당 주임으로 사목했다.

한기호 신부는 대야·삼례·무주·월명동·도통동·송천동·여산·인후동본당 주임으로 사목했다. 필리핀 세부 교포사목 후 옥봉·영등소라·순창·복자본당 주임으로 사목했다.

성태수 신부는 순창본당 주임 후 벨기에 해외연수를 거쳐 교구청 사목국 차장 홍보국장을 역임했다. 진안·덕진·신풍본당 주임으로 사목하고 아르헨티나 교포사목을 떠났다. 이후 화산동·대야·신동·서일·임실본당 주임으로 사목했다.

김태윤 신부는 원평본당 주임 후 200주년 기념사목회의위원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필리핀 교포사목 후 라디오 베리타스 아시아(Radio Veritas Asia) 방송담당으로 활동했다. 이후 송천동·요촌본당 주임 후 교구청 사목국장을 역임했다. 옥봉·송학동·진안·호성동·오수·팔마·서일본당 주임으로 사목했다.


 

 

 


제주교구는 오전 10시 30분 중앙성당에서 고승헌 신부의 금경축을 기념한다. 고 신부는 동문·서귀포·신제주·광양 착한목자·주교좌 중앙·노형·중문·연동·동광본당 주임을 역임했다.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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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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