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
생명/생활/문화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새 책] 「이 세상에서 별처럼」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원주교구 배론성지 은총의 성모마리아 기도학교 주임을 맡고 있는 저자가 삶의 의미를 찾고 있는 이들에게 길을 안내한다. 부제 ‘성경이 들려주는 우리 삶의 의미’처럼, 저자는 본인의 체험과 성경을 바탕으로 그리스도인의 소명인 거룩하게 사는 삶에 관해 전한다.

책은 구약성경을 토대로 한다. 토라 이야기부터 출애굽, 광야, 약속의 땅 등 다섯 개 장으로 이뤄졌다.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이 진정으로 향하고자 했던 목적지는 어디인지, 40년에 걸친 광야 생활 가운데 하느님이 그들에게 ‘거룩함’과 ‘말씀’을 강조하신 이유를 풀이한다.

이처럼 하나로 연결되는 이야기를 통해 저자는 우리에게 신앙생활을 하는 동안 마음을 어느 곳에 둬야 하는지, 무엇을 믿고 희망할 것인지, 각자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큰 사랑을 받고 있는지를 일깨운다.

황혜원 기자 hhw@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26-07-21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7. 22

에페 2장 20절
여러분은 사도들과 예언자들의 기초 위에 세워진 건물이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바로 모퉁잇돌이십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