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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디다케=`더불어 사는 신앙인`을 특집 주제로 △종교 간 평화 없이 세계 평화 없다(조군호 신부) △내 마음속 `종교전쟁` 어떻게 해야 하나요?(송용민 신부) △주일학교, 교회학교ㆍ어린이 법회와 만나다(양종규 기자) 등을 다뤘다.(서울대교구 청소년국/3500원)
▨경향잡지=`경향 돋보기`에서 위령성월을 맞아 △개정 시행된 장사법과 천주교 상제례(박상경 기자) △교회 장례문화 재정립의 계기(배봉한 기자) 등을 다뤘다.(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3300원)
▨교회와 역사=`한국교회 사적지 순례`에서는 한반도에서 천주교 전파가 가장 늦게 이뤄진 제주도 신앙 역사를 소개하고, 지난 10월 제157회 연구발표회에서 나온 정수경 숙명여대 교수의 `한국가톨릭교회 유리화(스테인드 글라스) 유입과 전개` 발제 요지를 실었다.(재단법인 한국교회사연구소/3000원)
▨그물=`선생님!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아요`라는 제목의 교육칼럼(권길중), `잘 들어주는 것, 잘 말하게 하는 것`을 제목으로 한 심리칼럼(노왕구) 등이 읽을 만하다. 또 사형폐지 문제를 비롯해 죽음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마리아사업회/3000원)
▨레지오 마리애=`향기로운 사람`에선 부산교구 울산 방어진본당 `일치의 모후` 쁘레시디움 고정환(안드레아)씨를 소개했고, `우리 교구 성지`에선 대전교구 청양 다락골 줄무덤과 성 최경환 및 최양업 신부 탄생지를 돌아봤다.(세나뚜스협의회/1800원)
▨말씀지기=연중 34주간 토요일인 29일까지 말씀과 묵상을 영한대조로 싣고, `아침 뜨락`에선 최강(한국외방선교회) 신부의 `미안하다고 말하기`를 수록했다. 12월 대림시기부터는 영문판과 한글판을 분리, 각권 900원씩 판매한다.(가톨릭출판사/3000원)
▨사목정보=`잃은 양 찾기`를 특집으로 △냉담의 내외적 요인들(추교윤 신부) △냉담에 대처하는 한국교회의 현실(김민수 신부) △냉담 회두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배경민 신부) △수원교구 원천동본당(냉담 회두 사례) 등을 실었다. 주한 교황대사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 인터뷰도 게재했다.(미래사목연구소/1만 원)
▨생활성서=특집으로 `기부, 행복한 나눔`을 마련, △왜 기부하시죠?(고영) △내 것은 우리의 것, 우리의 것은 하느님의 것(유영봉 신부) △나를 위한 특별한 선물(홍주은) 등을 게재했다.(생활성서사/3900원)
▨성모기사=10월 3~4일 서울ㆍ부산에서 이뤄진 꼰벤뚜알 프란치스코회 한국 진출 50주년 행사를 특집으로 다뤘고, 성모기사회 지구 탐방기로는 부천지구편을 실었다.(성모기사회/1000원, 후원회원 무료)
▨성서와 함께=`새로봄`에서 `기억하십시오`를 주제로 △행복했던 기억이 행복한 삶으로(김용택 시인과 대담) △기억은 사랑을 먹고 자란다(이정호 기자) △하느님의 기억과 인간의 기억(김현준 신부) 등을 실었다.(성서와 함께/3000원)
▨소년=`그림 형제 동화` 꼭지에선 산드라 라트비희의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를 들려주고, `부모님과 함께 보는 영화`에선 스페인 애니메이션 작품 `동키호테`를 감상한다. 11월의 성인으로는 `성녀 엘리사벳`을 다뤘다.(가톨릭출판사/4000원)
▨야곱의 우물=`표지 인물`로는 예술치유시민네트워크 `깸`(바오로딸/2800원)과 이원영(로사) 예술치료사 얘기를 실었고, `교회와 사회`에선 박병상 인천도시생태ㆍ환경연구소장의 `멜라민 파동의 해법`을 실었다.(바오로딸/2800원)
▨참 소중한 당신=특집으로 `가톨릭의 숨은 기둥 평신도 선교사`를 주제로 △가톨릭교리신학원 반세기(이상훈 신부) △거지주머니로 감사하다(지춘애)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의 저 발!(이원규 선교사) △선교 20년에 무늬만 선교사(이선화 선교사) 등을 게재했다.(사단법인 가톨릭문화연구소/2900원)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