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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대학교에서 발행하는 계간 학술지 「신학전망」 제168호(2010/봄)가 나왔다.
논단으로 △심현주 교수의 「진리 안의 사랑」과 가톨릭 사회론 △노성기 신부의 `주님의 기도`에 대한 교부들의 해설 △송동림 신부의 `경청`에 대한 상담학적 고찰을 게재했다. 장재봉 신부가 A.까엘리의 `신학교 공동체 안에서 형제적 삶을 형성하기 위하여`를 번역해 실었다.
영성생활에는 이제민 신부의 `영성의 원천; 복음`을 서평에는 김정용 신부가 존 힉의 「신과 인간 그리고 악의 종교철학적 이해」를 다뤘다.(4000원)
이지혜 기자 bonaism@pbc.co.kr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이 펴내는 계간 「분도」지 통권 제9호(2010/봄)가 나왔다.
하느님의 종 `신상원 보니파시오와 김치호 베네딕토와 동료 순교자들`에 대한 시복시성 예비심사 공고를 특집으로 싣고, 시복시성 대상자 약전으로 김치호(베네딕토) 신부를 조명했다. `아름다운 인연` 꼭지에선 왜관수도원에서 안식년을 보내고 있는 서울대교구 최호영(가톨릭대 음악과 교수) 신부와 만나 나눈 얘기를 실었고, `새 하늘 새 땅을 찾아서`를 통해 대구대교구 정홍규 신부가 세운 대안학교인 생태교육공동체 `산자연학교`를 소개했다. 아울러 `유럽 수도원 기행`에선 박현동 신부의 영국 요크의 암플포쓰수도원 탐방기를 게재했다.
이번호부터 제호를 서예가 경후 김단희(요안나, 68)씨 글씨로 바꿨고, 표지사진은 박현동 신부의 사진을 실었다. 문의 : 054-970-2207(무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