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호부터 `서석희 신부의 영화 속 복음 여행`을 격주로 연재한다. 대표적 대중문화인 영화 속에서 직접 혹은 간접으로 표출되는 복음 메시지들을 어떻게 식별하고 이해할 수 있는지, 또 그 메시지들이 수행하는 역할과 제시하는 의미는 무엇인지를 알아봄으로써 영화와 그리스도교 영성의 접목 혹은 융합 가능성을 모색하는 기획이다. 서석희 신부는 전주교구 소속으로 교구 홍보국장을 지내고 현재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박사과정(영상예술)에 수학 중이다.
성경 속 예수와 같은 처지에 놓인 흑인 죄수들
성경을 통째로 인용 흑인 죄수들의 운명과 맥을 같이 하는 예수 그리스도 장엄함 흑백삽화로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