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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단신] ‘위로 프로젝트’ 신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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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청년 창작생활성가 그룹 ‘위로 프로젝트(이하 위로프)’가 4월 14일, 두 번째 성가 ‘내가 이 땅의 천주교인이라네’를 발표했다.

이 곡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탄생 200주년 희년을 기념해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그룹 ‘Layers’(레이어스)의 멤버로 활동 중인 강대명(바오로)이 작곡한 성가로, 김대건 신부가 사제 서품을 받은 뒤 한국인 최초의 신부가 돼 귀국길에 오르는 장면을 그린다. 김 신부의 희망과 용기, 의지를 노래하며 “당신이 천주교인이오?”라는 질문에 대한 그의 대답을 담았다.

발표 음원은 오리지널 버전과 연주곡 버전 총 2곡이며, 주요 음원사이트와 위로프 인스타그램에서 들을 수 있다.

한편 위로프는 인스타그램과 방송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메일 오디션으로 차기 객원멤버를 상시모집하고 있다.

후원 및 문의는 인스타그램(@weroadprj)이나 메일 (weroadprj@daum.net)을 통해 가능하다.


김현정 기자 sophiahj@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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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1-04-2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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