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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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배우 김희애 마리아가 들려주는 ‘부활의 흔적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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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없이 맑은 아기의 웃음소리를 들으면 누구든 함께 미소 짓게 됩니다. 그 웃음 안엔 생명의 빛이 가득합니다. 그 빛은 세상을 더욱 환히 밝혀줍니다. 바로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하느님의 선물, ‘생명’입니다.

김민경(루치아·전 ‘참소중한당신’ 부설 영성심리상담소 소장)님의 신앙수기 ‘하늘로 날아간 새’는 세상에서 가장 작지만 그 무엇보다 소중한 생명의 신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 생명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소명을 밝혀줍니다.

가톨릭신문사(사장 김문상 신부)는 참 신앙인의 보물과 같은 이 이야기를 누구든 언제 어디서든 듣고 묵상할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제작했습니다. 이야기를 읽어주는 주인공은 배우 김희애(마리아)님입니다.

‘배우 김희애 마리아가 들려주는 부활의 흔적을 찾아서’는 독자 여러분들의 마음과 행동이 더욱 맑아지게, 그래서 세상이 밝아지게 도울 것입니다.

유튜브 ‘가톨릭신문 you튜브’ 채널(bit.ly/3wjeaRp)에서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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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1-05-03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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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1.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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