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9년 5월 27일
전체보기
교황 방한 특집
월간-주간
우리교구,대리구
특집기획
교회음악/미술/순교자/성지 산책
인터뷰/취재
신문창간기념특집
생명존중/문화
성경주해
공모전/시상
▶◀선종 특집
영성의길,수도의길
사랑/청소년
가톨릭교회교리서 해설
선교사들-중국현대박해기
*지난연재
하느님의 종 124위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기획특집 > 선교사들-중국현대박해기  
[중국 현대 박해기 - 강제 수용소의 선교사들] (25·끝) 중공치하에서 사상노동개조 수...
  ▲ 청해성 달포손 소금평야.   청해성은 오후 5시부터 7시 사이에 큰 바람이 부는 곳이다. 그곳에는 중국 내 최대 규모의 소금 호수인 청해호를 비롯해 100여 개의 소금 호수가 산재해 있다. 소금 평야와 소금 포장도로도 300km에 이르며, 소금 자원이 넘쳐나, 전 세계 인류가 2000년간 먹을 수 ... [가톨릭신문 2013-05-27 오전 11:49:03]
[중국 현대 박해기 - 강제 수용소의 선교사들] (24) 감옥살이와 강제노동 반복해도 신앙...
  ▲ 백모령 노개영에서 노동한 심백순 신부. 상해교구 심백순 신부도 애국교회에 들어가지 않고 교황청과의 단절을 거부해 1955년 9월 8일 체포, 감옥살이를 하다가 10년 노개형을 받고 안휘성 백모령 노개영에서 강제노동에 시달렸다. 당시의 상황을 심백순 신부는 서신에 이렇게 적고 있다. “이곳 사상노동개조 영중(營中) 생활은... [가톨릭신문 2013-05-20 오후 6:51:50]
[중국 현대 박해기 - 강제 수용소의 선교사들] (23) 노개영의 성인 신부
  ▲ 15년 동안 노개영에서 노동한 오응풍 신부. 노개영에서 가톨릭 신부들이 겪은 고초에 대해서도 각종 증언들이 이어졌다.안휘성 군천호 국영농장 노개영은 그야말로 전율을 느끼게 하는 노개영이었다는 증언들도 이어졌다. 이 노개영에 승려 한 명이 있었는데 사람들은 그가 어느 지방에서 왔는지, 심지어는 그의 이름도 몰랐다고 한... [가톨릭신문 2013-05-13 오후 12:13:54]
[중국 현대 박해기 - 강제 수용소의 선교사들] (22) 수인들을 돕는 신자 수인
  ▲ 20년 동안 노개영에서 노동한 장희빈 신부.  트라피스트회 하(夏) 신부는 천진에 있는 노개영에서 20년 동안 강제노동을 당했다. 하지만 석방돼야 하는 시기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그에 대한 소식은 끊어져 버렸다. 하 신부는 돼지우리와 밭에서 노동을 한 것은 물론 노개영 수인이 사망하면 매장하는 일을 담... [가톨릭신문 2013-05-06 오전 12:09:22]
[중국 현대 박해기 - 강제 수용소의 선교사들] (21) 한국인 신부도 결국 노개영에서 선...
  ▲ 동정녀 최경숙씨.  한국인 사제들의 박해 또한 계속 이어졌다. 길림교구 교구장 까스페 주교는 한국인 사제 양세환 신부를 장개석 국민당의 미군 통역을 하게 했었는데, 이런 것 때문에 양세환 신부는 장개석 정부의 간첩으로 몰려 1950년 체포돼 장춘감옥에 갇혀 무기노개형을 받았다. 양세환 신부는 폐병에 걸린 데... [가톨릭신문 2013-04-29 오후 9:18:07]
[중국 현대 박해기 - 강제 수용소의 선교사들] (20) 한국인 사제도 노개영에서 강제노동
  ▲ 김선영 신부가 노개영에서 사용하던 장갑.  중국은 원래 도로가 발달되지 않았으며 길이 좁고 그나마 비가 오면 수렁이 되곤 했다.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정부가 수립 된 후, 당국은 대대적으로 도로 포장 공사와 확장 공사를 실시해 티베트까지 도로를 정비하고 네팔이나 인도까지 도로를 이어갔다. 그런데 이 공사... [가톨릭신문 2013-04-22 오전 12:50:13]
[중국 현대 박해기 - 강제 수용소의 선교사들] (19) 한밤을 틈타 노개영으로 강제이동
  ▲ 절강성 금화노개영에서 노동한 심낙천 신부  흑룡강은 물이 검고 용처럼 구불구불하다 하여 부르게 된 이름이다. 겨울이면 이 강은 2미터 정도 두께로 얼어 화물을 가득 실은 트럭이 강 위를 마음대로 질주할 수 있게 된다. 흑룡강 지역에는 국영농장 노개영과 벽돌공장 노개영이 있었다. 1955년 9월 10월 상해에... [가톨릭신문 2013-04-13 오전 1:30:00]
[중국 현대 박해기 - 강제 수용소의 선교사들] (18) 한국인 신부도 노개형
  ▲ 무기노개형 받은 상해교구 공품매 주교  눈강(嫩江)은 몽골어로 “푸른 초록의 강”이란 뜻이다. 눈강현의 기후는 냉대 대륙성 기후로, 토질이 비옥하고 수자원이 풍부하지만 기후가 한랭해 농사짓기는 매우 힘든 곳이다. 한국인 임복만 신부는 1980년 12월 3일 체포돼 제의와 성물, 봉헌금 등을 몰수당하고 눈강 ... [가톨릭신문 2013-04-08 오전 12:21:03]
[중국 현대 박해기 - 강제 수용소의 선교사들] (17) ‘또 다른 괴로움, 전염병’
  ▲ 노개영에서 15년 동안 노동한 채석방 신부  무순감옥은 담이 높고 담에는 고압 전기가 흐르는 전망(電網)이 쳐있었으며 전망을 끊으려다 발각되면 즉결 처분됐다. 이곳에는 장기수들도 많았다. 또 과학자, 기사, 대학교수 등 과학 인재가 많이 수감되어 있었다고 한다. 무순감옥에 화학공장이 있었는데 그것을 404호... [가톨릭신문 2013-03-31 오전 12:38:19]
[중국 현대 박해기 - 강제 수용소의 선교사들] (16) 허리와 발목에 쇠사슬 찬 수인들’
  ▲ 노개영에서 독살 당한 장성당 신부.  대련은 요동반도 최남단에 위치, 동으로는 황해와 서로는 발해, 남으로는 바다를 사이에 두고 산동반도를 마주하고 있다. 대련은 사계절이 확실하며 기후는 몬순형 온대기후에 속하는데 습도가 높다. 이런 날씨 아래 대련 노개영에서 전염병이 돌게 되면 하루에 20~30명씩 사망했... [가톨릭신문 2013-03-23 오전 1:28:05]
[중국 현대 박해기 - 강제 수용소의 선교사들] (15) 사상 개조 안되면 끝내 죽음으로
  ▲ 신자 심다재 선생(노개영에서 서세).  노개영에서 강제노동을 당한 바 있는 오환상 수인은 1971년 제3노개영에서 백진충 신부를 알게 됐다. 그의 증언에 의하면 백진충 신부는 키가 작고 몸이 수척하고 약했으며 근시안으로 안경을 썼다고 한다. 당시 60세가 넘은 백 신부는 대련 본당에서 사목을 하다 체포됐다.... [가톨릭신문 2013-03-16 오전 12:14:57]
[중국 현대 박해기 - 강제 수용소의 선교사들] (14) ‘쑥대머리 귀신같은 수인들’
  ▲ 노개영의 수인들이 매우 존경한 엄온양 신부.  노개영 내 감옥의 생활 면면도 처참하기 그지없었다. 600여 명 이상의 인원이 한 번에 식사를 하는 식당에도 8m 정도 되는 길이의 널빤지로 된 상 하나만 있고 의자도 없는 지경이었다. 수인들은 식당에 빽빽이 들어서 음식을 받아 서서 먹었다고 한다. 그나마 수인... [가톨릭신문 2013-03-11 오전 11:59:45]
[중국 현대 박해기 - 강제 수용소의 선교사들] (13) ‘미사봉헌 때의 기적’
  ▲ 전수성 대리주교(가운데).  전수성 대리주교는 애국교회에 가입하지 않은 대가로 1956년 처음 체포됐다. 그러고는 전 대리주교는 교황청을 옹호하다 다시 체포돼 15년의 노개형을 받았는데 심한 노동으로 가슴에 독창이 생겨 인사불성이 된 적도 있었다. 당시 간수들은 아직 임종도 하지 않은 주교를 매장하려고도 했다.... [가톨릭신문 2013-03-01 오후 3:36:37]
[중국 현대 박해기 - 강제 수용소의 선교사들] (12) ‘주교들의 애국교회 반대’
  ▲ 노개영에서 20년 동안 노동을 한 한정필 주교.  산동성 양곡교구 왕길상(王吉祥) 서리주교의 경우는 애국회 가입을 거부한 결과 36년 동안이나 노개영에서 강제노동에 시달리다 노개영에서 선종했다. 공천작 주교는 20년의 노개형을 받고 강제노동을 하다 가석방되었지만, 한동안 연금되어야만 했다. 내몽골의 장가흥 ... [가톨릭신문 2013-02-21 오전 1:27:58]
[중국 현대 박해기 - 강제 수용소의 선교사들] (11) ‘성모군’을 천주교 인사들 숙청 ...
  ▲ 옥사한 범학엄 주교  노개영에서 일하던 한 사람은 그곳의 삶에 대해 이렇게도 말한 바 있다. “우리는 육체적으로만이 아니라 영성적으로도 심각한 고통을 받고 있다. 우리는 목자를 잃은 양떼와 같기 때문이다.” 특히 노개영에서 20~30여 년간 강제노동을 당하던 신부들은 석방된다하더라도 여전히 고통 속에 머물렀... [가톨릭신문 2013-02-07 오후 4:33:18]
[중국 현대 박해기 - 강제 수용소의 선교사들] (10) 12시간 노예 노동과 굶주림의 박...
  ▲ 노개영에서 아사한 왕인생 신부 사상노동개조수용소(思想勞動改造收容所) 즉 ‘노개영(勞改營)’의 수인들에게 지독하리만치 영양이 부족한 음식이 그나마도 소량으로 주어졌다. 하지만 이들은 이 음식을 먹고도 하루 12시간씩 노예 노동에 시달려야 했다.한 천주교 단체 회원의 보고에 따르면 중국 남방 연안에서는 1955년 가톨릭... [가톨릭신문 2013-02-01 오전 1:30:54]
[중국 현대 박해기 - 강제 수용소의 선교사들] (9) ‘사상노동개조운동’
옛 소련에서는 1917년 10월 혁명이 성공한 후 종교인들을 ‘반혁명분자’ 혹은 ‘외국 간첩’으로 몰아 감옥이나 시베리아 강제 노동수용소로 보냈다. 중국에서도 이 영향을 받아 대중운동의 형태로, 지식인들을 대상으로 한 사상노동개조운동(思想勞動改造運動)을 전개했다. 이 사상노동개조수용소는 보통 줄임말로 ‘노개영(勞改營)’이라 불렸다. 노개영은 크게 두 가지 ... [가톨릭신문 2013-01-25 오후 6:56:35]
[중국 현대 박해기 - 강제 수용소의 선교사들] (8) 고문의 고통
외국인 선교사들은 갈수록 심해져가는 고문으로 극도의 고통을 참아내야 했다. 북경교구 북당(北堂)본당 보좌였던 소지원(중국명 蘇志遠) 신부의 증언에 따르면, 공산당들이 그의 손과 팔에 쇠사슬 형구를 달아놓아 그의 몸은 마제형(馬蹄形, U자형)이 되어 몸을 가눌 수가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날마다 쓰러지기를 반복하자 쇠사슬이 조여져 살 속으로 파고들었으며, 양... [가톨릭신문 2013-01-23 오전 12:07:32]
[중국 현대 박해기 - 강제 수용소의 선교사들] (7) 소련군의 만행까지 가세
흑룡강성 가목사(佳木斯)교구 교구장 로젠스타인 주교를 비롯해 스위스·벨기에·오스트리아·독일인 신부 10명도 추방을 당해 배를 타고 1953년 11월 홍콩에 도착했다. 당시 로젠스타인 주교는 소련군들의 만행에 대해서도 증언했다. 소련 군인들의 대다수는 20세 미만의 청년들이었는데, 그들은 가목사에 들어와서 약탈을 심하게 하고 부녀자들을 성폭행하는 등 만... [가톨릭신문 2013-01-11 오전 5:15:45]
[중국 현대 박해기 - 강제 수용소의 선교사들] (5) 투옥에 이어 화형까지…
  ▲ 모택동 주석 1952년에는 스위스 수녀가 추방 당해 호북성에서 배를 타고 홍콩에 도착한 후, ‘공교보(公敎報)’ 기자에게 동북지역 공산당들은 종교인들의 화형을 습관처럼 자행했다고 증언했다. 수녀가 추방당하기 4년 전에 조안덕(趙安德) 신부, 공낙난(孔樂欄) 신부, 정방제(丁方濟) 신부가 화형으로 살해되었으며 선교사 ... [가톨릭신문 2012-12-28 오후 11:46:09]
    01 02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26─16,4ㄱ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6 “내가 아버지에게서 너희에게로 보낼 보호자, 곧 아버지에게서 나오시는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분께서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27 그리고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나를 증언할 것이다. 16,1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떨어져 나가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2 사람들이 너희를 회당에서 내쫓을 것이다. 게다가 너희를 죽이는 자마다 하느님께 봉사한다고 생각할 때가 온다. 3 그들은 아버지도 나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한 짓을 할 것이다. 4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그들의 때가 오면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기억하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라눌포(Ranulphus)
성녀  레스티투타(Restituta)
성녀  모나셀라(Monacella)
 브루노(Bruno)
 아우구스티노(Augustine)
 에우트로피오(Eutropius)
 율리오(Julius)
최근 등록된 뉴스
[알림] 제19회 cpbc창작생활성가...
한복 차림 두 여인과 백합… 침묵과 ...
‘하느님의 종 133위’ 약전 8 /...
“진실한 말이올세다”… 순교자 83위...
소수 민족 삶의 질 향상에 주력… 청...
[현장 돋보기] 잔인한 5월
필리핀 산토 니뇨 아기 예수상 한국에...
[평화 칼럼] 누가 혼인 결합을 위해...
[사설] 장애인-비장애인 통합 신앙교...
[사설] 2019 한반도 평화나눔포럼...
cpbc-TV 전용 리모컨 나왔다
“식량 지원에 이념·사상 운운은 반...
“화해는 교회의 의지이며 하느님의 선...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생태환경위 총무...
[묵상시와 그림] 꽃보다 아름다운 당...
많이 조회한 뉴스
시민과 함께하는 안법고 110주년 기...
신학교 개방·성소 체험… “신부님 ...
[성당에 처음입니다만] (11)왜 여...
[글로벌칼럼] (35) 「너희는 세상...
[생태칼럼] (41) 설악산 가는 길
수도회 신부 김용기 사칭 신천지 포교...
청년 부르는 교회가 되려면 어떻게 해...
새벽의 고요함 깨고 울려 퍼지는 은은...
[현장 돋보기] 5개 공소의 기적
지친 순례자 마음 치유할 ‘양업명상센...
염수정 추기경, 프랑스 오메트르본당 ...
거룩한 부르심에 “예, 여기 있습니다...
태국 교회 첫 복자이자 순교 사제… ...
영남 선교 요람지, 신나무골성지 새 ...
[말과 침묵] 쇄신, 가난의 선물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추기경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